화요일, 1월 22, 2013

중소기업 지원책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인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중소기업 지원한다고 온 정치인들이 목청을 높였건만 왜 모든 것이  호들갑 떤 수준으로 끝났을까? 네가티브  전략때문이다. 중소기업의 공동의 적이 대기업인 것처럼 선동하고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개선해주면 중소기업이 큰 다고 생각한 것 자체가 글로벌 시대에 맞지않는 소극적 전략이고 치졸한 정책이다.

1000개 중소기업 대기업 만들기 프로젝 같은 선택과 집중에의한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전략을 왜 못하는가?

예를 들면 20개 분야별로 각각 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서 대기업 만들기 집중지원을 펴보자.
경제개발 5개년 계획처럼 중소기업 1000개를  대기업으로  만들기 5개년 계획을 만들어 금융,세제, 해외시장개척,대기업과의 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하여 목표를 달성해보자.
지금까지 해온 중소기업 정책은 크게 키우기보다는 중소기업을 그 자리나 잘 지키도록 지원하는 소극적이고 네가티브적인 것이 많았다. 그러니 중소기업 하는 사람들도 그 자리를 지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고 사니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

중소기업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는 사람이다. 기업은 우수한 사람들이 모여야 크는 법이다.
비전도 없고 월급도 적은데 누가 오나? 누가 오래 있으려고 할까? 그나마 일하던 사람들도
기회만 되면 더 좋은 큰 곳으로 간다. 작은 기업이라 봉급 적게 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일하는 사람들 보고 너희들은 실력이 없어서 대기업 못갔으니 적게 급여를 받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 처럼 취급하고 장사가 안될 때는 안되서 많이 못주고 잘 되도 많이 안주고 누가  신이 나서 일을 할까? 그리고 사람 빼간다고 이상한 소리만 하니 문제다.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은 시작 단계부터 종업원 지주제를 실시하여 회사가 크면 너희들도 부자가 될 수있다는 공생 개념을 주인이 가지지 않으면  절대로 크지 못한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한다, 지금은 봉급이 적어도 내가 열심히해서 회사가 크면 크는 만큼 대기업 이상으로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야 좋은 사람들이 모인다.

우수한 사람들 모아서 대기업보다 더 좋은 대우 더 좋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지 못하면 중소기업 지원책은 나무아미 타불 공염불이 된다    말을 물가 까지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는 없다. 스스로 사람 문제부터 혁신적인 사고로 탈바꿈을 해야 중소기업이  산다.

기업을 키우는 것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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