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23, 2013

삼성 이재용 부회장 아들 국제중학 입학 아무 잘못도 없다

국제중학교 선발기준은 교육부 지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학교 스스로 입학 전형을  만들어 할 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사회적배려 입학은  경제적 빈곤층 자녀들을 배려하는 전형이 있고 경제적인 소득과는 전혀 관계없이 비경제적배려 기준으로 배려해 입학하는 전형방법이있다. 비경제적 배려 기준에는 한쪽 부모를 잃거나 이혼한 경우 한부모밑에서 자라는 어린 아이들과 한부모의 마음의 상처를 달래 주기 위해서 입학시키는 것이다.  이재용 부회장경우 이혼후 자식을 자기가 키우다보니 아이는  한부모 가정이 되어  소득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정을 배려하는 입학전형 기준에 맞아서 입학한 것이 무슨 죄가 되나? 그리고 학교는 입학원서를 받으면 전형기준에 따라서 결정할 뿐이지 그아이가 누구애인지도  전혀 모른다.

누가 시킨 것도아니고 언론들이 똑같이 어린 아이의 마음에 받을 상처는 생각도 안하고 무슨 잘못이나 있는 것처럼 소란을 피우니 참으로 비열하고 야비한 짓들이다.

한쪽 부모를 잃어 상처를 받고 자라는 어린이 마음은 돈 많은 집 아이나 가난한 집 아이나 다 똑같다.   언론을 통해 난리를 피는 주동자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사람 이혼하거나  한쪽 부모가되어 자기 자식을 기르고 있어도 그런 무책임한 기사를쓰고 방송을하며 어린 마음에 상처를 줄까?  한부모 재벌 아이는 인권도 없고  사회적으로 배려를 받을 자격도 없나?

소란을 피는 이런 사람들 보면 복지는 선택적 복지가 아니고 보편적 복지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재벌의 아이들도 무상 급식을 하자고 난리를 핀 사람들이 이사람들  아닌가? 앞뒤가 안맞는 짓아닌가?

재벌 관련된 사람 일이라면 아무 일도 아닌 것 가지고도 침소 봉대하여 소란을 피우는 것을 보니 너무 한심해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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