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운영하다 보면 밀려오는 수많은 현재와 미래에 대처해야할 일들과 각종 도전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은데 청와대 비서실 조직은 이것이 정답이라는 식의 조직 운영을 하는 것 보다 필요하면 즉시 새로운 조직을 만들고 불필요하다고 본 것은 즉시 통폐합하여 시기를 놓지지않고 대처하는 디지탈사고의 개념을 가져야한다. 그래서 지금 인수위원회가 만든 청와대 조직을 가지고 잘했다 못했다는 식의 평가는 무리다.
언제든지 필요하면 바꾸어가며 운영하는것이 정답이다. 국가의 규모가 커지고 시시각각으로 새로운 도전이 늘 따르는 디지탈 세계에서 조선왕조의 승정원 승지개념을 가지고 비서실을 운영하면 무능한 대통령만들기 쉽다.
대통령책임제하에서 비서실 기능은 내각이 그런 일을 알아서 잘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보다 빠진 것이없나 빈틈없이 대처를 잘하는가를 철저히 평가해서 책임을 묻는 국가운영을 안하면 민심이 떠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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