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04, 2013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어떤 축복을 받을까?

라이스 국무장관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많은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북한은 당시에 이말을 그냥 외교적인 수사로 받아 드린 것같다. 그러나 그 때 이말을 믿고 핵을 포기했다면
북한은 경제적으로 큰 축복을 받아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기 시작했다고 확신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북한이 지금이라도 핵을 포기하고 중국처럼 개방국가로 가면  어떤 축복을 받을까?

1.세계 경제대국인 미국 일본과 공식 외교관계가 열린다. 미국 일본과 수교를 하면 세계 금융기구와 세계 금융시장으로 부터 각종 원조와 장기 저리차관을 들여와 북한의 경제개발에 집중 투자할 수있다.  북한의 도로 항만 공단 조성을 비롯해서  각종 사회 간접 시설에 투자하여 외자 유치에 크나 큰 도움을 준다, 미국의 힘은 군사력 뿐만아니다. 세계 각국에 미치는 심대한 영향력을 북한이 안다면 미국과 수교하여 얻는 보이지않는 이익은 굉장한 것이다.

1.미국의 도움으로 북한이 가입하지 못한 세계 모든 국제 기구에 가입할 수있는 길이 열린다.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미국 시장에 북한의 물품이 진출할 수있는 큰 기회가 주어진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북한에 투자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북한이 비에트남보다 좋은 신뢰감과  빠른 서비스만 제공하면  값 싸고 좋은 노동력을 이용하여 북한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 곳 곳에서 크게 무역을 신장시켜 매년 큰 외화를 벌어 드리는 큰 기회를 맞이한다.

1.군사적으로는 미국과 수교로 국방 안보에 대한 위협이 줄어 들어  북한은  군비 축소를 단행하여 그 남는 비용과 인력으로 북한 곳 곳을 새로 건설하며 경제 개발  붐을 일으킬 수 있다. 

1.북한 주민의 생활은 빠르게 향상되고 북한 정권도 더 안정된다. 더 중요한 것은 에너지 공급원이 안정적으로 확보된다.석유와 국제기구가 보장하는 투명한 원자력에너지가 확보되면 북한에 가장 큰 문제인 전력난이 해소되어 북한은 눈부신 발전의 틀을 마련 할 수있다.

1.북한의 각종 전통문화 예술을 정치적인 편향성에서 벗어나 보편적인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세계 각국과 교류하면  북한은 지금까지 국제 사회로부터 불려지고 있는 "깡패 국가"
( Rogue state)국제사회의 부랑아( Pariah)라는 수치스러운 별명이 사라지며 국가 이미지가 크게 상승한다.국가이미지는 그나라 상품의 브랜드 가치에도 큰 영향을 준다.

1.지금 까지 서방 세계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 북한은 당당히 명실공히 국제시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잡고 경제개발에 매진 할 수있다.

1.일본으로 부터 막대한 대일 청구권 보상을 받아 북한 경제개발에 사용하면 북한의 재정이 크게 좋아진다. 

1.중국처럼 개방을 하면 남한 일본 미국은 물론 세계각국으로부터 수박만의 관광객이 몰려와 북한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 지금 금강산처럼 제한적으로 개방하면 별로 이익이 없다 .북한 전역에 아름다운 곳이 얼마나 많은가 그 곳을 아무 제한 없이 누구나 갈 수있다면 아마 남한에서만 수백만명이 매년 갈 것이다.

1.미국 일본과 수교가 끝나면 한국의 각종  원조와 기술 지원이 따르고 기업인들의 투자가 활발이 이루어져 북한의 경제는 말 그대로 눈부신 발전이 이루어진다.
남북교류가 활성화되어 남북의 경제적인 큰 차이도 점차 줄어 들어 남북 통일의 기반도 이루어진다.

1.한국은 지금 모든 것이 세계 일류로 가고있다. 상대적인 빈곤감으로 인한 갈등 속에서도 애국심 많은 지도층이 아직은 건재하고있어 한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경제강국으로 일어 설 것이라고 보는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런 한국과 정상적인 거래가 트이면 북한으로선 더 큰 축복이 된다.

자원 하나없고 있는 것이 사람 뿐이였던 한국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오른 것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고 함께해 준  부지런한 국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였다. 그래서 중국 조차도 한국 모델을 연구하고 그대로 답습하며 경제개발을 일으켜 오늘날 부유한 강국으로 발전하고 있지 않은가

고구려는 당대 동북아 최대의 강국이고 부유한 나라였다 정복 전쟁을 통하여 수많은 노예와 물자를 모아서 강국으로 우뚝 섯다,. 문제는 연개소문이였다. 우리는 역사에서 연개소문을
위대한 장수로만 베웟지만 고구려가 망한 원인을 제공한 시초의 인물이였다. 당을 물리치고 당 태종을 추격하는 그의 위대함만 보지말고 그가 당나라와 화평치 아니하고  대에 걸처서 대결로 치다르며 수차레 치룬 전쟁은  민생을  토탄에 빠지게하여 수많은 백성들이 굶어 죽었다.  그 많던 국가 재정도 파탄이 났다. 고구려가 당태종이 죽기 전에 화해와 협력의 외교전략을 구사하며 당과의 좋은 관계를 맺었다면 고구려는  절대로 패망하지 않았다.

당시에 동북아는 당의 입장에서는 오랑케땅으로 거의 매력이 없는 땅이었다, 다만 당의 안보에  직접 위협적인 국가로 보면 정벌을 나섰던 것이였다, 연개소문 죽는 날 까지도  당에 강한 항전의지만 보였고 화친을 원하는 왕과 신하는 살려두지 않았다. 당시에 고구려가 정복 전쟁에서는 국부가 쌓였지만 수십년 계속된  방어전쟁은 고구려를 거들넸다.  고구려는 드높은 자존심하나는 지켰지만 고구려는 지키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교훈을 배우자.

북한은 이제 두 길밖에 없다. 미국과 계속 대결하면서 핵을 가지고 지금보다 더 완전히 철저히 국제사회로부터 봉쇄 당하여 자존심만 지키며 자기 방식대로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로 사는 길과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 개방하여 미국과 화친하며 부흥으로 가는 길 두가지 뿐이다.

이제 공은 북한에게 던져졌다. 선택은 북한이 하는 것이다. 핵을 포기하는 현명한 선택으로 북한이 바른 길을 찾아 북한 주민들도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판단력과 예지력이 뛰어난  지도자를 잘 만난 민족은 복이 오고 그렇지 못한 민족은 불운을 만나 패망의 길로 사라진 역사의 교훈을 보면 그것도 그 민족의 운명인 모양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