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news.mt.co.kr/mtview.php?no=2013013014565869473&type=1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수많은 청년들이 좋은 직장을 다니는대도 결혼을 못하고있다. 지난 10년동안 치솟은 집값 전세값 때문이다. 이제 평생 모아도 반듯한 전세집 하나 구할 수없는 세상을 만들놓고 정부 언론은 집값 떨어진다고 부동산대책을 세워야한다고 호들갑이다. 한심한 나라다. 심각한 주택 문제가 청년세대들이 절망하고 반정부 행태를 보이는 큰 이유중 하나다.
한국의 주택 값은 국민소득에 비하여 턱없이 높다. 전세 월세 값도 너무나 높다.
정부 언론 모두가100% 자기집을 가진 사람들 뿐인데 누가 제대로된 관심을 가지랴? 자기 집값 떨어질 걱정만 하지?
MB 정부가 종합 부동산세를 폐지만 안했어도 집값이 지금처럼 뛰지는 않았다. MB정부 들어와서 공공기관의 공공성을 무시하고 무조건 흑자 운영만 강요하다보니 주택 공사 마저 공공주택 건설을 미루어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그런대도 거의 무대책이다 .
4억원 가까이 되는 보금자리 주택을 서민 주택이라고 내 놓았다 아무리 좋은 직장 다녀도 부모님에게 도움을 못받으면 그림의 떡이다. 도시형 주택은 공공기관이 짓도록 했어야하는데 영리를 위선으로하는 민간업자들이 지어서 서울시내 곳 곳에 월세만 크게 올려놓았다.
조그만 방하나에 보증금 수천만원에 100-150만원 월세가 보통이다.미국에서 집세가 가장 비싼 뉴욕에 이정도 월세 주면 작은방 2개에 거실하나 있는 번듯한 한층 집을 얻을 수있다.한국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 외국에서 온 100만가까운 근로자들이 모두 월세를 찾으니 방도 구하기 힘들고 월세 값만 치솟는다.지방 학생들은 방을 못구해 발을 동동구른다 .그런대 정부는 기동성이 없다 .
노태우 정부 때는 전세 대란이 일어나자 즉시 일산 신도시, 분당 신도시를 만들어 대처했다. 다른 뽀죽한 방법이 없으면 인수위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당장 서울시내와 주변 그린 밸트라도 풀어서 대규모 공공주택을 즉시 건설해야 한다. 사람들이 먼저 살아야 그린벨트도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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