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후보, 국회의원후보, 지자체장 후보 모두 여론조사 점수를 공천점수에 포함한다 심지어 100% 여론조사로만 공천을 하는 소가 웃을 일을 한다. 그러니 유능한 신인들이 정치판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꾼다. 그래서 한때는 반정부 활동을 해서 감옥에가서 이름을 알려 정계에 진출 하려는 사람들도 있었다.
방송 신문을 다 장악한 특정세력들은 자기학교 출신들만 방송에 초대하거나 자기편만 초대해서 이름을 널리 알려 인지도를 높여 여론조사시 높은 점수 받게 해주려고 열을 올리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속된 말로 해 먹은 자만 계속 해 먹는다고 불평이 많다.
출신지역만 다를 뿐이지 여야 다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우리후세들을 위해서 박근혜대통령 후보가 공약한 시대교체가 필요한 한국 정치판이다. 새누리당 공천을 보면 광역단체장 후보는 방송 언론 들이 띠워 주기에 편승한 반박정희 투쟁 선두에 섰던 사람들이 다 차지했다. 사람들은 위장된 보수가 한국을 다 망친다고 한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번 지자체 보수표 반란이 눈에 띠게 증가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아니면 기권하여 야권이 어부지리를 얻을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어느 강남 사시는 골수 보수분은 평생 새누리당 후보를 찍었는데 이번에는 생각좀 해보겠다고 한다 .여론조사 공천이라는 세상에 없는 룰을 만들어 신진세력의 정치권진입을 지능적으로 막고 자신들이 장악하고 있는 언론을 동원하여 계속 기득권을 누리려는 한국의 정치판 여야가 똑같다. 한국 선거제도의 혁명이 필요한 나라다. 새로운 물을 주입 하려면 국회의원 단임제도 절대 필요하다. 정당 명부제도도 검토 해보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