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14, 2014

국회의원직 유지하면서 지자체장 출마하는 사람있습니까?

사람은 하나를 보면 10을 안다고 했다. 지자체장 후보건 대통령 후보건 국회의원직 유지하면서 출마하는 사람들은 당선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이라는 식의 양다리 성격의 사람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나라를 위하여 봉사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으면 자신이 서야할 곳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행정부를 견제할 국회의원 자리를 유지 하면서 행정부수반이나 지자체장에 출마 하겠다는 해괴한 생각부터가 큰 잘못이다. 이런 사람들 이번 지자체 선거에는 출마 하지 말기를 바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