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에 발목 잡혀 역대 여권 지도부 중에서 가장 무능하고 무기력한 지도부라고 여권 지지층에서 혹평을 받은 새누리당 지도부가 임기가 끝나 퇴진을 했다 . 물에 물탄 듯 술에 물탄 듯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자신들 이미지 관리만 하려고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국회선진화 법에 발목 잡혀 시간만 끌다 임기 끝낸 분들이다. 박근혜 새정부가 초기 45일 동안 출범을 못했다. 야당이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 정부 조직법은 정치 관례상 새조직법이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조직이거나 또는 헌법가치를 훼손하여 국민인권을 손상 시키는 조직이 아니고 집권자가 자신의 통치기간 동안 국가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 개편하려는 것이라면 야당이 발목을 잡고 새정부 출범을 막는 것은 심술에 불과한 것이다.그러니 국민들은 무기력한 여당만 탓하는 것이 아니라 심술부리는 야당도 싫어하게 마련이다
헌법가치에 충실하고 정체성이 확실하고 집권 능력이 있는 야당의 존재는 국민이 원한다. 그런데 한국의 야당은 심술이 많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 합리적인 바탕 위에 이성적으로 대안 있는 정책을 국민은 원하는데 아직도 70년대 반박정희 반전두환 프래임 속을 못 벗어나 여당의 주장이나 안건은 무조건 반대 부터 하는 고질병적인 습성 때문에 국민들은 식상하여 정치권 불신이 커지고 여당의 지지율이 떨어져도 그 것이 야당 지지로 가지 않고 야당도 지지율이 동반 하락하는 현상이 일어 나고 있는 것이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 여당이 아무 일도 못해 국민들이 정치 불신이 깊어지면 질수록 야당에 대한 불신도 심해지는 것을 야당은 모르는 것 같다.
지금 야당이 지지도가 오르려면 야당이 여당과 한몸이 되어 여당이 내놓은 경제. 민생관련 입법을 앞장 서서 시원하게 처리 해주어야 국민들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사라져 야당도 득이 되는데 자꾸 반대를 위한 반대로 심술 부리기식 국회운영을 하면 정치권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면서 야댱 역시 타격을 받는다. 무당파로 빠진 이들은 선거때가 되면 여당 후보가 좋아서가 아니라 야당의 그런 구태가 싫어서 여당 후보를 찍고 만다. 여당의 민생 입법을 야당이 앞장 서서 시원 시원하게 통과 시켜 주면 국민들이 여당만 잘했다고 하지 않는다.야당도 잘 한다고 박수친다.
야당은 국민수준이 아주 높아진 것도 모르고 70년대 식 반민주 대 민주 대결프램임,과 길거리표 정치를 계속 하면서 여당의 발목을 잡으면 야당은 영원히 집권을 못한다. 국민이 야당을 보는 눈이 달라 지게 하려면 야당도 여당과 함께 국가를 이끄는 실력있는 주체라는 것을 야당 스스로가 보여 주어야지 앞으로 야당도 희망이 있다. 낮잠 자는 많은 민생 입법을 두고 아직도 세월아 네월아 하며 지내는 정치권을 보면서 안타까워 쓰는 글이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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