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은 개돼지라는 생각과 신분제를 유치해 기득권을 지키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찌 그 말을 한 한사람 뿐이겠는가? 기득권 세력의 보편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민심은 잘 알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청년 설문조사 응답자중 약 80%가 사실이야 어떠튼 자신들이 취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학벌이라고 답 했다고한다. 교육부 정책 기획관의 실언은 취중 진담으로 보는 국민들에게 분노를 이르키는 큰 사고다. 사회 불균형의 조정은 교육제도의 불균형,불평등의 시정부터 시작해야 한다. 집안 좋고 돈 많은 집 자제들만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아 좋은 학교가 좋은 직장을 구하는 사회라면 국민통합이 이루어지겠는가? 그래서 시대의 흐름을 예측하고 문제의 핵심을 사심없이 보고 세대의 변화에 따르는 혁신적인 교육기획은 국가의 운명까지 좌우 할수 있다. 그런데 그런 자리에 있는 책임자가 그런 헛 소리를 했으니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이다. 북한지도부의 숨은 생각도 바로 그런 것 아닌가? 밥만 먹여주면 된다는 돼지우리 논리?
가문에 따라 미래가 보장되고 학벌에 따라 자리가 보장 되는 나라가 망하지 않은 역사를 보았는가? 개 돼지 처럼 침묵을 지킨다고 그들이 생각도 없는 줄 아는가? 실언한 교육부기획관의 말에 대한 책임은 교육부장관이 저야한다 . 박근혜대통령은 즉시 교육부 장관을 해임하기 바랍니다. 만일 대통령이 해임을 안하면 야당이라도 교육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하여 민심을 수습하기 바랍니다. 야당도 행동을 안하니까 똑같은 자들이란 소릴 듣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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