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소신껏 일하라는 발언은 THAAD 설치를 두고 반대하는 일부 정치인들에 대하여 THAAD 설치는 국가를 보위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였다는 것과 이와 관련된 해당 공직자들은 책임을 지고 끝까지 소신 껏 일하라는 말인데 이 것을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을 옹호하려는 발언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언론들은 한심하다. 도대체 세계 어느 나라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논하는 중차대한 회의에서 비리 의혹을 받고있는 일개 비서관을 옹호 하기 위한 발언을 할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있을 수 없는 이야기 아닌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