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2, 2016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박근혜대통령의 발언을 보며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소신껏 일하라는 발언은 THAAD 설치를 두고 반대하는 일부 정치인들에 대하여 THAAD 설치는 국가를 보위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였다는 것과   이와 관련된 해당 공직자들은 책임을 지고 끝까지 소신 껏 일하라는 말인데  이 것을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을 옹호하려는 발언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언론들은 한심하다. 도대체 세계 어느 나라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논하는 중차대한 회의에서 비리 의혹을 받고있는 일개 비서관을 옹호 하기 위한 발언을 할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있을 수 없는 이야기 아닌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1/0200000000AKR20160721099700001.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