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2, 2016

옛날 기사지만 정말 화가 나는 신문 기사군요 -인터넷에서 퍼온 기사_




검사가 사회질서를 바로 잡으려는 의지는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법을 집행 할때는 범죄행위 자체에 상응하는 처벌을 해야지 암표 한장 팔았다고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위해 구속했다는 검사의 말은 도둑질한 사람 손을 짜르는이스람 율법과 무엇이 다른가? 레미제라불에서 배고파 빵하나 훔친 장발잔을  평생 추적하며 끝까지 죽이려 드는 경찰과 무엇이 달라? 앞으로 도둑질을 하지 못하게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손을  짜르고  간통을 하면 간통을 못하게 하려고 돌로 처죽이는  이스람국가 형법정신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는 도대체 누구인가? 한사람을 속죄양으로 만들어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바쳤다? 이 말인가?  그사람 인생 망가진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그것이 정의라고 말하는  것인가?

지금 온세상이 진경준이라는 검찰 고위간부가 100억대의 재산을 부정한 방법으로 모았다고 난리다, 위 신문기사에 난 검사 진경준과 동일 인물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만일 동일 인물 이라면  정말 이런 사람들을 법조계 고위충으로 올라가게 만든 우리 모두가 통곡을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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